fanmaum_logo

아키가 부르는 '모란 동백' 너무 기다려 지네요.

아버님이 돌아가셨다고 하네요.

아직 어린데, 마음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맑고 깨끗한 목소리를 지닌 아키의 이번 재출연도 좋지만, 슬프기도 하네요.

정말 세상 모든 가정에 슬픈 일 없이 평안함만 가득하면 좋으련만, 

인생이 참 마음 같지 않아 더 먹먹해지곤 합니다. 

그래도 아키가 슬픔을 딛고 다시 무대에 선 만큼, 

그 예쁜 목소리가 아버님께도 닿을 수 있게 오늘 더 마음을 다해 들어주면 좋겠네요.

 

아키가 부르는 '모란 동백' 너무 기다려 지네요.아키가 부르는 '모란 동백' 너무 기다려 지네요.

0
0
댓글 10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슬픔을 이겨내고 성숙해진 아키님입니다
    가수로서도 더 성장하는 모습 응원하겠습니다
  • 편안한키위Y206950
    가슴이 먹먹하네요
    아부지가 자랑스러워하실거에요
  • 이끌어내는고라니L229996
    잊고 있던 옛날 노래들도 다시 찾아 듣게 됐어요 음악 스펙트럼이 넓어졌어요
    
  • 신뢰할수있는망고H1803947
    목소리의 떨림 하나까지도 노래의 일부처럼 느껴져서요 더 감정 몰입이 돼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마음이 전해지는 무대였어요 
    저도 가슴 찡하게들었어요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아키님 맘아픈소식을 들었어요
    그래도 멋지게 계속 활동하는 모습 기대하고 있을게요 
  • 애착이가는무궁화W121886
    듣는내내 가슴이 먹먹하네요 아부지가 자랑스러워하실겁니다
  • 빛나는오렌지X260643
    아버님을 하늘나라로 보내셨네여
    아키님 늘 아버님을 위해 멋진 무대 보여주세여
  • 바른멧날다람쥐V126039
    아버지 보내주셨군요
    아키짱 돌아와줘서 고맙네요..
  • 기분좋은카네이션G244375
    아키가 슬픔 딛고 다시 무대에 서준 것만으로도 너무 고맙고 더 응원하게 되네요.
    ‘모란 동백’ 무대는 진짜 마음 담아서 꼭 챙겨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