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은 아티스트라는 표현이맞는거같아요. 정말 퍼포먼스가 어마하네요. 여기 차지연씨라는 말 만나왔어요 처음부분에 너무신기해서 넋놓고 본거같아요. 100초 ? 그냥 1초만에 바로 정말 바로 매료됬던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