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이랑 수연님의 선곡이랑 정말 잘어울렸어요 봄날에 잘 어울리는 꽃길의 곡이 예쁜 가사와 함께 마음이 아련해지게 만들더라고요 어린 나이에 감성이 이렇게 깊을 수가 있을까요 매일의 성장이 정말로 기대가 되는 수연님입니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