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연의 ‘꽃길’은 따뜻한 감성으로 무대를 물들이며 관객의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이어 나가이 마나미가 ‘너에게 닿기를(きみにとどけ)’로 청춘의 설렘을 표현하며 일본 팀의 색깔을 보여줬습니다. 두 무대가 이어지며 마치 한 편의 청춘 드라마처럼 감성과 에너지가 교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