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TOP7과 일본 TOP7이 각각 한복과 기모노를 입고 등장하는 순간, 무대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변했습니다. 화려한 의상과 함께 두 나라의 정체성이 부딪히며 관객은 숨을 죽이고 지켜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