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한사과E243841
슬프고도 아름다운 무대였어요 내공은 숨겨지지 않네요
솔지 님의 무대를 보고 정말 한참을 멍하니 있었어요.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라는 곡이 이렇게까지 슬프고 아름답게 들릴 수 있다니요.
도입부부터 쏟아지는 감정이 마지막까지 이어지는데,
왜 솔지가 '보컬 퀸'인지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바쁜 일상 중에 지친 마음을 솔지 님의 목소리로 위로받는 기분이었어요.
여러분도 오늘 밤, 이 영상 보면서 진한 감성에 푹 빠져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