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깊이 있는 감성으로 노래를 소화해서 듣는 내내 마음이 울컥했답니다. 애절한 목소리에 녹아든 진심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모란동백' 특유의 쓸쓸하면서도 아름다운 선율이 아즈마 아키의 음색과 만나니 정말 완벽하네요! 무대를 보고 나니 가슴 한구석이 아련해지는 기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