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갈수록 더 예뻐지시는것같은 구수경님.. 100초전 무대로 박완규의 천년의 사랑 골랐네요 다들 긴장반기대반?으로 지켜보며 무대 시작.. 엄청난 고음으로 시작하는 노래죠 역시 기대대로 잘해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