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고수는 트롯만 때려줘도 안되고 구수경님같이 다양한 장르를 때려줘야 대중들에게 인정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박완규 님의 <천년의 사랑>을 이영현 님 이후 전율이 돋네요
기분좋은카네이션G244375장르를 가리지 않는 구수경 님의 탄탄한 가창력이 정말 독보적이네요. 어려운 곡을 파워풀하게 소화하며 전율을 선사하니 역대급 무대라는 찬사가 아깝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