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시마 미카님 노래 불렀네요 저 헤어색 때문인지 인상이 확 박힌 참가자입니다 옷 입는 스타일도 그렇고 보이시함을 많이 어필하고 있는 것 같네요 허스키하면서도 떨리는 바이브레이션이 느껴지는듯한 독특한 음색이 인상적인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