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최선을 다했지요. 홍지윤님 센스 있었군요.
아이돌 비주얼의 ‘나가이 마나미’ 님에 이어
두 번째로 등장한 쎈언니캐 ‘타에 리’님이었습니다.
‘타에 리’님은 무대에 나오자마자 누군가를 향해 손짓하며 너무 반가워했는데요!
그 손짓이 향한 곳은 바로 우리 현역가왕 홍지윤님ㅎㅎ
홍지윤 님 또한 ‘타에 리’님을 향해 리액션을 해주며
“제 친구예요”라고 소개를 했는데요!
근데 솔지 님은 ‘타에 리’님을 보자마자
“포스가 장난 아닌데?” 라며 상당히 경계하셨는데요!
(첫 인상은 개인적으로 미스에이의 중국인 멤버 ‘페이’님 닮으신거 같더라구요ㅋ)
한 포스(?) 하시는 ‘타에 리’님답게
한국 대표팀을 쓱 보시더니 전투력이 불타오른다면서 전의를 다졌습니다.
일본 ‘타에 리’님을 잘 아는 홍지윤님이 살짝 힌트를 주시길
‘타에 리’님은 파워풀한 가창력 스타일이라고 합니다!
아직 일본 ‘타에 리’님의 실력을 잘 알지 못하는 차지연님이
아무리 파워풀한 가창력 스타일이라도 우리 한국대표팀 만큼은 아니지 않겠냐고
반문하셨는데요ㅋ
그러자 홍지윤님은 센스있게 “당연한 소릴!”이라며
포스 넘치는 ‘타에 리’을 보고 살짝 기가 죽은 한국대표팀의 기를 살리기 위해
조용조용 힘을 복돋아주었습니다.
맞습니다!
국경을 넘어선 우정도 좋지만 한일전에선
우리 한국팀이 무조건 이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