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B205228
한일가왕전에서 차지연님이 복장에 바로 반응하는 장면이 은근히 웃기네요 실력으로 멋지게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
4번째로 무대 위로 등장하는 일본팀의 ‘여자 마사야’로 평가받는
‘시모키타 히나’ 님인데요ㅎㅎ
히나님도 일본 현직 아이돌 같은 시원시원한 비주얼을 뽑내면서 들어왔는데요!
일본 대표팀 멤버들이 4번째까지 나오고서야
한일 양국 대표팀의 의상 컨셉이 명확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ㅋㅋ
한국은 흰옷을 바탕으로 파랑으로 포인트를 준 한복이었고
일본은 정열적인 레드로 통일된 일본 전통 의상인 기모노인데
MZ스타일로 재해석 된 거 같은 짧은 하의의 기모노였습니다.
짧은 하의의 기모노를 입어 각선미를 뽐내는 ‘시모키타 히나’ 님이 무대에 등장하자,
“왜 일본팀은 옷이 다 짧다!”며 태클을 거는 상투튼 형님(?) 차지연님인데요ㅋ
마치 <한일가왕전> 복장 단속반(?)이 된 차지연 님 같아보였습니다ㅋㅋ
아무래도 예쁜 의상 대신 무대에서 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산이었는데
본인 혼자만 상투 틀고 보이시한 남자 의상을 입혀놔서
살짝 심기가 불편한 차지연님 같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