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차지연님 멘트와 행동 재미있었어요. 무대에서 분위기 업 시키는 역할도 참 잘하는것 같았어요.
이번 5번째 등장한 일본팀 멤버가 무려 여중생이었는데요ㄷㄷ
바로 ‘아라카와 카렌’ 님이었습니다ㅋ
마치 MZ기모노 밑에 여중생 교복을 속바지처럼 덧입고 나왔는데
동그란 학생 안경을 쓰고 나와 평범한 여중생의 실력이 아닐까 했는데...
한일가왕전 작가분들의 자막을 보니 반전 실력의 일본 여중생 대표라고 하네요!
귀여운 외모의 일본 여중생을 보자마자
차지연님은 “일본 대표팀은 왜 다들 이렇게 어려...?”라며 한숨을 지었는데요ㅋ
일본어에 능통한 홍지윤님이 서둘러 나이를 물어보니
만 14세의 일본 여중생이라고 하네요ㄷㄷ
태연양은 14세가 한국식 나이로 14살인줄 알고 본인이 언니인줄 알지만
사실 한국식 나이로 따지면 카렌님은 16살로 태연양과 수연양의 언니였습니다^^;;
(한국식 나이로 카렌님이 16살인걸 듣고 알아서 바로 동생으로 수그러드는 태연양ㅋ)
아까 차지연님과 22살 차이나는 마나미 님도 충격이었는데
이번에 카렌 양과 31살 차이가 나는 차지연님...
(이건 빼박 엄마뻘^^;;)
각자 한일 가요 대표팀인데
카렌 양과 31살 차이가 난다는 말에 살짝 충격 먹은 차지연님...
옆에 있던 90년생 강혜연 님과 구수경 님은
31살 차이라는 말에 살짝 충격 먹은 차지연님을 바라보며
크게 웃지도 못하고 고개를 박고 웃고 계셨는데요ㅋ
“일본팀은 왜 이렇게 다 젊으셔(?)”
라는 말이 차지연님 입에서 절로 나오게 만들 정도로
여중생이 일본 가요 대표팀 멤버로 나오자 많이 충격받은 차지연님입니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