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아키양 엔카 노래할때 매력적이에요. 한국 노래할때보다 엔카 노래할때 진가 잘 돋보이는것 같구요
일본의 6번째로 등장한 일본 대표팀 멤버는 바로 <한일가왕전 시즌1>에서도
일본 대표로 나왔던 ‘아즈마 아키’님이었는데요ㅎㅎ
그래서인지 한국팀도 다들 아키님을 반갑게 반기는 느낌이었습니다.
<한일가왕전 시즌1>에선 귀여운 소녀 ‘엔카 신동’ 느낌이었다면
<한일가왕전 시즌3>에선 어느새 ‘엔카 공주’의 분위기로 확 달라진 기분이었습니다.
<한일가왕전 시즌1> 때 이미자 선생님의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아키님을 보고
한국인 보다 더 좋은 한국어 가사 발음과 감정으로
혹시 전생에 한국 소리꾼이 일본에서 환생한게 아닐까 합리적 의심까지 했던 1인입니다ㅋ
엄청난 노래실력으로 이미 한국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였고
한국에서의 활동도 왕성한 아키님이 일본 대표팀으로 다시 나오자
함께 경연을 했던 린 가수님이 괜히 서운해졌다고 하는데
저도 그 마음이었습니다ㅋ
하지만 일본 대표팀에 대해 몰라도 너무 모르셨던 차지연 님은
아키님을 보며 “저분이 잘하셔?”라고 동생들에게 물어보는데ㄷㄷ
이미 아키님의 실력을 잘 아는 구수경님은
“시즌1에 나왔는데 엄청 잘 해요”라며
상대팀인 일본팀이지만 인정할 건 인정하는 분위기였습니다ㅋ
덧붙여서 홍지윤님은 아키님의 실력에 대해
“우리가 못하는 걸 잘해요!”라고 평가하니 딱 어울리는 표현이었습니다!
한일 양국에서 모든 실력으로 인정받은 아키님의 대표팀 합류에
더더욱 <한일가왕전 시즌3>에서의 한일대결이 불꽃 튈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