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2로 겨루네요.. 두사람의 하모니가 좋네요
근면한나팔꽃O242787맞아요, 차지연님의 아우라는 정말 대단해서 두 분이 힘을 합쳐도 모자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분의 조화로운 하모니가 정말 좋았고, 아름다운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