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독수리Z126807
점수 차이가 영 납득이 안 간다는 말씀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홍지윤님 무대가 객관적으로 더 좋았다는 의견도 이해가 가네요. 현장 분위기라는 변수가 있긴 해도 아쉬움이 남을 법한 결과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 경연에서 타에 리님과 홍지윤님이 대결을 펼쳤는데요
타에 리님의 애인있어요도 좋았지만 홍지윤님의 송인이 아무래봐도 훨씬 더 좋았는데 말이죠
이렇게까지 점수차이가 날 일인기 개인적으로 잘 납득이 안가네요
타에 리님이 한국어로 불렀다는데 가산점을 줘서 점수가 비등하게 나왔거나 홍지윤님이 더 높게 나왔어야 맞을것 같은데 현장 분위기는 뭐가 또 달랐나봅니다
한국분들 점수는 반반에 가까운데 일본분들이 압도적으로 타에 리님을 뽑았네요
암튼 이해 불가
혼자 방구석 평론해봤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