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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아니라 하나의 예술가 차지연님

 

 

노래가 아니라 하나의 예술가 차지연님

 

이번 무대 진짜 헉 소리 밖엔 안 나오네요... 

차지연 님 <천상재회>가 아직도 귓가에 맴돌아요

 

 

처음 도입부 특유의 깊고 짙은 목소리가 싹 깔리는데

첫 소절 나오자마자 바로 소름

 

노래가 아니라 거의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무대였어요.

역시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는 아무도 못 따라가는 것 같아요.

 

노래가 아니라 하나의 예술가 차지연님

 

성량이 워낙 압도적이라 TV를 뚫고 소리가 쏟아져 나오는 느낌?

<영원히 함께할래요>라고 마지막에 절규하듯 부르실 때는 울컥해서 가슴이 먹먹해지더라고요.

 

진짜 '차지연이 차지연 했다'는 생각밖에 안 드는 레전드 무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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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자유로운독수리Z126807
    와, 정말 공감합니다. 차지연 님의 '천상재회' 무대는 단순한 노래를 넘어선 한 편의 드라마 같았어요.
    특히 도입부부터 깊고 짙은 목소리로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는 정말 독보적입니다.
    그 절절한 감정선에 저도 모르게 가슴이 먹먹해지는 경험을 했네요
  • 혁신적인계피H1648935
    애절한 차지연님의 천상재회 너무 좋았네요
    이 실력 아무나 못 따라오는 것 같습니다.
  • 탁월한원숭이U116517
    진짜 카리스마 장난 아니죠 깜짝 놀랐어요 
  • 고요한캥거루F127811
    차지연이 차지연 했다!
    이 표현 공감이 가네요ㅎㅎ
  • 기특한바다표범V126897
    거의 뭐 작품인 거 같아요.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