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작품처럼 느껴질 만큼 완성도 높은 무대였어요. 시원시원한 에너지가 살아 있어서 보는 맛이 있네요. 무대 자체가 정말 인상적으로 다가왔어요
이야기라운드가 거듭될수록 예측 불허의 전개가 이어져 최종 우승팀이 누가 될지 전 국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승패를 떠나 모든 아티스트가 보여준 투혼은 양국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