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가왕전에서 차지연님이 왕과사는 남자의 주제가 " 꽃이 피고 지듯이" 를 한편의 뮤지컬을 보듯 너무 멋진 무대를 선보였네요 서편제에서 따온 상여춤까지 눈을 땔 수 없는 장엄함까지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