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제비꽃I125576
수연양의 행동하나하나가 벌써 프로의 느낌이 들 정도네요 앞으로 기대되는 유망주예요
이수연 양이 마나미 양과 소녀시대 노래를 불렀어요. 여태 트로트만 부르던 수연양이 혹 너무 안어울릴까봐 걱정했는데, 걱정할 필요가 없지 머에요. 잘 불렀지용~~
더군다나 춤도 어색하지 않게 잘 추고 허리 마이크가 떨어졌는데도 당황하지 않고 잘 처리해 주었네요~~
더더우기 어려운 화음은 던부 수연양이 처리~~
무대 자체만 놓고 본다면 조금 더 성숙한 마나미양이 잘 소화했습니다만.. 수연양에게는 이제 능숙해진 무대 매너와 가능성을 보았고, 마나미양에게서는 저런거 밖에 못하나 라는 인상을 받았어요.
우리나라에는 더 잘하는 아이돌의 천국인 것을 왜 아이돌 연습생 중에 잘 못하는 정도의 실력으로 이런 무대에 온건지 모르겠네요. 요번 한일전 미스 캐스팅 입니다. ( 이건 그냥 전적으로 제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