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이 느껴지는 차지연님의 꽃이 피고 지듯이 무대였어요 처음엔 감정몰입이 확 되가지고 좋았는데 후반부로가서는 좀 감정이 과하다?라고 느꼈던 무대였네요~ 준비성은 많았지만 뒤에 혼자 감정이 격해져서 우는 부분이 좀 과하게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