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 버전의 사랑아는 또다른 매력이 있는 편곡이었어요 두분이 처음부터 보여주는 락 스피릿에 넋을 놓았네요 시원시원한 고음에 속이 시원했어요 점수가 말도 안되긴 했지만 두분 모두 완벽한 무대를 보여줬습니다 보면서 소름 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