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무대 떴다 흑장미에 직접 올라 무대를 보여준 린님입니다 임영웅의 다시 만날 수 있을까를 선곡해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무대를 채웠습니다 안정적인 호흡과 탄탄한 가창력이 어우러지며 깊은 여운을 남겼어요 최종 85점을 받아 일본 대표 우타고코로 리에님으로부터 승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