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E116935
이수연양과 나가이 마나미양의 무대 귀여웠어요. 예쁘기도 했구요
오늘 무대 보다가 깜짝 놀랐어요!
노래 도중 마이크가 떨어지는 돌발 상황이 생겼는데, 수연양 너무 침착하게 대처해서 소름 돋았네요.
역시 프로는 다르구나 싶더라고요.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두 가수의 목소리가 하나로 어우러질 때 정말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끝까지 진심을 다해 노래하는 모습에 진심으로 응원하게 됐어요.
앞으로의 무대가 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