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의 하이라이트. 차지연의 폭발적인 성량과 본 이노우에의 젊은 에너지, 서로 다른 스타일이 충돌하며 무대가 클라이맥스로 치달았습니다. 심사위원조차 “피날레급”이라 평했을 정도. 팬심으로는 이 무대 하나만으로도 3회가 전설이 되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