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님이 아리랑과 쓰리랑을 조화롭게 믹스해 선보인 무대는 우리 전통의 흥과 멋을 제대로 보여준 최고의 무대였어요. 특히 태극기를 활용한 의상은 한국적인 미를 극대화했을 뿐만 아니라 국가대표 가수로서의 자부심이 느껴져 정말 감동적이었고, 한국의 혼을 담은 노래와 화려한 비주얼이 어우러져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