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Y206950
나이가 어리더라구요;; 진짜 어리던데 잘해요..
김태연양이 부른 당신의 눈물은 어린 나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깊고 진한 호소력이 느껴지는 무대였어요
특유의 탁월한 감수성으로 곡절마다 슬픔을 담아내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고 듣는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절절한 표현력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곡에 담긴 정서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소화해 내는 재능이 정말 대단해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