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참가자인데도 기죽지 않고 일본 팀 미래가 안 보이게 하겠다니 패기가 대단하죠 눈웃음칠 때는 영락없는 어린아이 같은데 윤수현의 꽃길 부르는데 맑은 음색으로 시작해서 고음까지 쭉 뻗는 거 단아하게 한복 입고 노래하는 모습이 정말 예쁘기도 하고 목소리에 아우라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