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이 진짜 다재다능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어요 상견례 자리에서 일본 대표팀 맞이하는데 유창한 일본어로 대화하는 거 보고 깜짝 놀랐네요 말만 잘하는 게 아니라 눈빛으로 기선제압까지 확실히 하면서 분위기 주도하는 게 멋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