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라님과 지윤님 어느날 문득 노래 불러주시네요 차분히 불러주시니 가사에 더욱 집중시키는 무대였어요 두분이 케미가 빛나며 너무 잘 들었어요
기분좋은카네이션G244375차분하고 깊이 있는 두 분의 음색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노랫말이 더욱 가슴 뭉클하게 다가왔네요. 세대를 뛰어넘은 환상적인 케미스트리 덕분에 가사 한 구절 한 구절에 깊이 몰입하게 만드는 감동적인 무대였네요.
바른멧날다람쥐E117039천만뷰가즈아 사랑합니다.보고싶어요 티비에서 보고싶어매일 가수님 사진이나 영상을 찾아보는 게 제 행복입니다.하루의 피로가 싹 가시는 기분이 들어요.가수님, 언제나 행복하게 웃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