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도 모르는 일본인들이 린님의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리네요 모든 노래를 자기 노래로 만들어버리네요 드라마를 보는것처럼 감정이 와닿네요
이국적인망고스틴S1510765린님은 확실히 음색 자체가 감정을 직접 건드리는 느낌이 있어서, 가사 뜻을 몰라도 분위기로 충분히 전달되는 타입인 것 같아요. 무대를 드라마처럼 만든다는 표현이 딱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