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수 대표로 나온 멕시코 나탈리님이 대뜸 위아래 댄스를 춰서 너무 웃겼어요. 원조 솔지님이 위아래 댄스는 이렇게 춘다고 맞춰 춰주니 두분의 댄스 대결이 되었네요.
기적적인자몽C1886355두 분이서 사전 미팅도 가지고 했더라고요. 밖에서도요. 아마 친해지자는 예능적인 부분으로 살짝 건드려 본 것 같네요. 둘 다 귀여웠습니다. 그러나 원조를 뛰어넘을 수는 없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