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린이 왜 우는지 완전 공감함 찐친이라 그동안의 고생과 노력 여정을 다 봐와서 나같아도 눈물날것 같음 린의 맘이 내맘...비주류에 나올 클라스가 아닌데 그 용기에 박수를..보냅니다 근데 한마디한마디가 너무 겸손하고 묵직하네요... 레알 진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