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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진에 버럭 인성 비판 한편에선 제작진 악마의 편집 비판도

최우진에 버럭 인성 비판 한편에선 제작진 악마의 편집 비판도

 

현역가왕2 6회 방송 이후 팬들 사이에서 출연자 강문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네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팀원들과 의논하는 과정에서 후배를 나무라는 장면이 전파를 탔기 때문인데요

 일부 시청자는 강문경의 인성을 탓했는데 한편에서는 제작진의 악마의 편집이 문제라는 쓴 소리가 나왔어요

 

문제는 연습 과정에서 터졌고 강문경은 박자보다는 자기 스타일을 고집하는 최우진에 "아니다. 스타일을 왜 자꾸 고집하냐. (정해진)박자가 있는데"라고 지적했어요

 최우진도 지지 않고 "그 박자에 맞게 부르고 끝에만 제가 스타일을 넣겠다"고 고집하자 강문경은 짜증이 나는 듯 "아, 나"라며 벌떡 일어섰죠
최우진에 "미안하다. 내가 욱해 갖고. 잘못했다"고 사과했고 최우진도 "아니에요"라고 웃었네요

 김준수는 "우리가 얼마 안 남은 상황에서 합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고 화합을 강조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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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건강걸음
    저도 이장면 보고 너무 놀랐어요 강문경이
    최우진에게 하는 말투가...
    악마의 편집 맞겠지요?
  • 투명한파인애플S120649
    최우진에 버럭 인성 비판 문경님 팬인데 놀랏어요 그래도 사과해서다행이죠
  • 멋진멧돼지F116527
    표정에서 감정이 다 느껴지는 것 같아요
    장면 하나하나가 다 몰입되게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