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의 "꽃순이를 아시나요"를 너무 잘 불렀습니다. 슬픔.아픔.희망 그게 친구였잖아요. 박서진을 눈물짓게 한 윤명선의 심사평이 눈물 나게 만들었어요~ 앞으로도 박서진님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