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사포딜라Z76861
제가 좋아하는 가수인 주현미 심사위원은 역시 예리하게 잘 듣고 보시는듯해요. 김준수는 확실히 다른 경쟁자들과는 다른 독보적 최고의 가창력과 소리속의 내공이 짙게 뭍어있어 노래마다 저도 소설속 주인공이 되어지는 듯해 애절하기도 눈물나기도 하며 노래속에 빠져듭니다. 소리가 좋고 멋있는 가창력의 독보적가수라 생각돼 응원합니다
주현미는 “국악한 선배님들이 제 노래를 들으시고 주현미는 대중가요를 하는데 귀곡성이 들리네 그러셨다. 귀신 울음소리라는 거다. 오늘 김준수 목소리에서 그 이야기가 갑자기 떠올랐다. 진성도 아니고 가성도 아니고. 귀곡성이 이걸 말하는 구나. 소름이 돋았다. 잘 들었다”고 김준수를 극찬했다.
윤명선은 노지훈에게 “댄스 가수 이미지가 있었는데 댄스 가수가 아닌 것 같다. 발라드 가수 병행해서 가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런데 클라이맥스에서 아쉬운 건 여성들이 좋아하는 미소가 남발이 되고 있다. 조금 덜 쓰면 어떨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