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회장은 분노했지만 우선 몸부터 되찾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의식을 잃고 누워 있는 자신의 몸에 손을 대려는 순간, 극심한 통증이 몰려왔습니다. 결국 바닥에 주저앉은 강 회장. 그와 동시에 자신의 몸에 연결된 의료기기에서 위급 상황을 알리는 날카로운 경고음이 병실에 울려 퍼지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