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은 사고후 다리를 다쳤고 축구를 못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눈물흘리며 절망합니다
독특한사포딜라S117061늘 새벽마다 빠지지않고 운동하면서 축구하나만을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치매 할머니가 본인 이릅은 몰라도 손자가 축구선수라는것은 잊지 않는다니 이제 축구를 못한다고하면 정말 절망적일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