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들은 아버지가 깨어나면 회사를 물려받지 못할 것이 분명하다고 판단하고 강용호를 죽이려 합니다. 강용호는 우연히 지팡이를 가지러 왔다가 자식들이 자신을 죽이려는 장면을 목격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