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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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을 잃지 않기 위해 매일 아침 서킷에서 출발 연습을 하는 강용호 회장.
최성그룹의 후계자를 가장 유능한 사람에게 맡기겠다는 강 회장의 폭탄선언에 아들 강재성과 딸 강재경은 크게 반발합니다. 이에 강 회장은 누구 하나 물러설 생각이 없는 자녀들에게 판을 깔아주었으니 실력으로 경쟁해 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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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을 잃지 않기 위해 매일 아침 서킷에서 출발 연습을 하는 강용호 회장.
최성그룹의 후계자를 가장 유능한 사람에게 맡기겠다는 강 회장의 폭탄선언에 아들 강재성과 딸 강재경은 크게 반발합니다. 이에 강 회장은 누구 하나 물러설 생각이 없는 자녀들에게 판을 깔아주었으니 실력으로 경쟁해 보라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