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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찾아가겠다고 약속합니다.

곧 찾아가겠다고 약속합니다.

 

 

“최성그룹 인턴 황준현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이 전무는 그의 의도를 의심하지만, 준현은 이 빌딩 안에서 강회장을 진심으로 위하는 사람은 전무와 자신뿐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며 곧 찾아가겠다고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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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건강걸음
    이전무도 눈치가 빠른 사람이니
    조만간 눈치채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