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물 특유의 통쾌한 맛이 있는데 1화에서는 그 유쾌한 설정보다 무거운 전반부가 더 인상적이었어요!! 황준현이 겪는 일들이 너무 현실적으로 억울해서 웃기 전에 먼저 분노가 왔거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