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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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계 구도도 바로 시작돼요ㅎㅎ
장녀 강재경(전혜진)과 장남 강재성(진구)이 강용호의 은퇴 선언과
동시에 욕망을 드러내는데 두 사람 다 만만치 않아요ㅋㅋ
진구는 그릇은 작은데 욕심은 커서 더 위태롭고
전혜진은 차갑고 목표 지향적이라 오히려 더 무섭게 느껴졌어요
댓글1
신입사원 강회장 인기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회장님이 신입사원 되는 설정이 흥미진진해 첫 회부터 몰입감 엄청나서 계속 보게 되네250026.10.13
- 02댓글정말 아버지까지. 다치게 하는 장면이 너무너무 좀 안타까웠어요.310026.07.11
- 03댓글그러니까 이젠 정말 행복한 분야 관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260026.07.11
- 04430026.07.11
- 051380026.07.07
- 06340026.07.07
- 07
전혜진과 진구의 조연 연기가 드라마의 무게를 잡아줬ㄴ0[13]
320026.07.07 - 08
손현주가 연기한 강용호 회장의 2회차 인생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12]
280026.07.07 - 09
노랑 머리 강방글[6]
350026.07.06 - 10
기사 속 사진에는 강재경의 모습이 찍혀 있었습니다.[4]
200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