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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녀 강재경과 장남 강재성 둘 다 만만치 않네요

장녀 강재경과 장남 강재성 둘 다 만만치 않네요장녀 강재경과 장남 강재성 둘 다 만만치 않네요

 

후계 구도도 바로 시작돼요ㅎㅎ

장녀 강재경(전혜진)과 장남 강재성(진구)이 강용호의 은퇴 선언과 

동시에 욕망을 드러내는데 두 사람 다 만만치 않아요ㅋㅋ 

진구는 그릇은 작은데 욕심은 커서 더 위태롭고

전혜진은 차갑고 목표 지향적이라 오히려 더 무섭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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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재경과 재성은 욕망이 넘 강했어요. 자식을 강회장이 잘 못 키운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