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인기 게시판 TOP 50
후계 구도도 바로 시작돼요ㅎㅎ
장녀 강재경(전혜진)과 장남 강재성(진구)이 강용호의 은퇴 선언과
동시에 욕망을 드러내는데 두 사람 다 만만치 않아요ㅋㅋ
진구는 그릇은 작은데 욕심은 커서 더 위태롭고
전혜진은 차갑고 목표 지향적이라 오히려 더 무섭게 느껴졌어요
0
0
댓글1
후계 구도도 바로 시작돼요ㅎㅎ
장녀 강재경(전혜진)과 장남 강재성(진구)이 강용호의 은퇴 선언과
동시에 욕망을 드러내는데 두 사람 다 만만치 않아요ㅋㅋ
진구는 그릇은 작은데 욕심은 커서 더 위태롭고
전혜진은 차갑고 목표 지향적이라 오히려 더 무섭게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