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권력과 복수, 그리고 새로운 인생의 선택이 교차하는 반전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사진출처=SLL, 코퍼스코리아) 신입사원 강회장은 첫 회부터 속도감 있는 전개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습니다.

 1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와 축구선수 황준현(이준영 분)의 영혼이 뒤바뀌는 충격적인 사고가 벌어졌고, 그 과정에서 강재경(전혜진 분)과 강재성(진구 분) 남매가 부친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서사가 펼쳐지며 긴장감을 높였습니다.

이어진 2회에서는 강용호의 영혼이 들어간 황준현이 인턴사원으로 입사해 본격적인 반격을 시작했습니다. 인턴 PT 현장에서 강재성의 비자금 내역을 폭로하는 파격적인 행보에 이어, 자필 편지를 통해 핏줄 승계 폐지를 선언하며 회사 내부를 뒤흔드는 장면은 그야말로 사이다 그 자체였죠.

이 초반 전개는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폭발시킵니다. 권력과 복수, 그리고 새로운 인생의 선택이 교차하는 이 드라마가 어떤 반전을 보여줄지, 매주 토일이 기다려지는 이유가 생겼습니다!ㅋㅋㅋ

 

▲‘신입사원 강회장’(사진출처=SLL, 코퍼스코리아)

0
0
hub-link

지금 드라마를 주제로 36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2
  • 혁신적인계피E116935
    스토리 흥미진진해요. 연기자들 연기 잘해서 재미있구요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긴장감을 주는 드라마여서 흥미진진해요. 연기자들 연기 잘해서 재미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