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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이 아버지를 직접 없애려 하네요

자식들이 아버지를 직접 없애려 하네요자식들이 아버지를 직접 없애려 하네요자식들이 아버지를 직접 없애려 하네요

 

 

와.. 뺑소니에 배신에, 그것도 모자라서 

자식들이 아버지를 직접 없애려 한다는게 2화에서 그냥 나와버리네요 ㅠㅠ

강재경이랑 강재성이 모여서 하는 말이 

"나만 좋자고 이래?" 예요

두 사람이 손현주를 죽이려 모였다는게, 첫 대사부터 이미 선 넘은거잖아요??

그걸 황준현 몸으로 직접 보게 된 강용호가 느끼는 감정이... 

2화의 진짜 관전포인트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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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탁월한원숭이U116517
    참 어떻게 되려나요 스토리 대박 
  • 상쾌한너구리E116831
    자식들이 아버지를 직접 죽이려고 모의를 했어요. 강재경은 직접 실행에 옮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