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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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후 고통과 회한에 힘들어하는 강용호지만 다시 마음을 고쳐먹습니다.
젊은 시절 철근에 다리가 깔려 장애인이 된 후 회장을 물려받았는데 동정표로 회장이 됐다는 등 수많은 음해에도 굴하지 않고 강한 모습을 보여주며 회장의 자리를 지켜낸 것 같습니다.
자신은 한번도 부도 수표를 낸 적이 없다고..
황준현에게 자네 인생 제대로 보상해주겠다고 하는 강용호네요.
강용호는 아예 쌍둥이들을 먼저 찾아가고.. 인턴 자리를 달라 요청을 하네요
그렇게 입사도 진행이 됐습니다
파렴치한 쌍둥이 앞에서 일단 이 은혜는 잊지 않고 꼭 배로 갚겠다고 고개를 숙이는 황준현(강용호)입니다.
제대로 돌려주겠죠 ㅎ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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