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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번도 부도 수표를 낸 적이 없다고 하는 강용호

난 한번도 부도 수표를 낸 적이 없다고 하는 강용호

기자회견 후 고통과 회한에 힘들어하는 강용호지만 다시 마음을 고쳐먹습니다.

젊은 시절 철근에 다리가 깔려 장애인이 된 후 회장을 물려받았는데 동정표로 회장이 됐다는 등 수많은 음해에도 굴하지 않고 강한 모습을 보여주며 회장의 자리를 지켜낸 것 같습니다.

자신은 한번도 부도 수표를 낸 적이 없다고..

황준현에게 자네 인생 제대로 보상해주겠다고 하는 강용호네요.

강용호는 아예 쌍둥이들을 먼저 찾아가고.. 인턴 자리를 달라 요청을 하네요

그렇게 입사도 진행이 됐습니다

파렴치한 쌍둥이 앞에서 일단 이 은혜는 잊지 않고 꼭 배로 갚겠다고 고개를 숙이는 황준현(강용호)입니다.

제대로 돌려주겠죠 ㅎ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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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 건강걸음
    준현이가 된 황회장 파렴치한
    자식들 제대로 혼내주길 바래요
  • 공손한목련L118378
    아마 쌍둥이 남매 박살되기위해 신입회원으로 들어가 작업을 할것같아요
  • 존경스러운햄스터H1565215
    요 드라마 웹툰 잘 봤는데.
    드라마도 좋네요.
    캐릭터 좋네요.
  • 혁신적인계피E116935
    강용호 회장 정말 열심히 살아왔지요. 하지만 자식은 잘 못 키웠어요 
  • 아름다운양M117028
    난 한번도 부도수표를 낸적이 없어라고 말하는 강회장의 의지가 영혼이 바뀐 황준현에게 회사를 넘겨주는게 시원한 복수일꺼 같아요.
  • 귀중한아이리스V1891881
    첫방 부터 좋았어요.
    정말 저런 상황이라면 어떤 생각과 판단을 하게 될까요?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결의를 다지는 강용호네여
    이제 진짜 링 위로 올라갔습니다
  • 신속한박하X229391
    지난 주 재미 있게 봤네요.
    이제 시작이니, 마지막 까지 본방 사수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