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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딸

준현은 자기가 회장이라고는 말하지않고

회장이 시켰다며 말하고

회장은 쌍둥이에게 최성을 안주기로했고 쌍둥이가빼앗아간 돈  찾으라고 자기에게 부탁했다고말합니다 

그리고 딸의 계획도 성공하고싶으면 손잡을 사람은 바로 자기라고 말하네요막내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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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건강걸음
    준현과 방글이가 손을 잡고
    쌍둥이들에게서 최성을 빼앗아
    왔으면 좋겠어요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네 쌍둥이한테는 최성이 넘어가지않고 준현이 최성지키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