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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현이가 비자금을 가로챘어요

준현이가 비자금을 가로챘어요

강회장 사돈 태하그룹 나회장 엄청 

무서운 사람이네요

어리석은 사위 비자금 3000억 빼돌려

최성그룹을 통째로 먹을 속셈이었네요

자신의 수족 송전무를 최성에 스파이

처럼 심어 놓고 이제 이용가치가 없어지니

죽이려까지 하고요

이 무서운 음모를 준현이가 눈치채고

중간에서 3000억을 가로챘어요

준현과 방글이가 최성을 지키기 위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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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탁월한원숭이U116517
    지킬수 있을까요? 진짜 눈을 뗄수없는 스토리네요 
  • 공손한목련L118378
    진짜 나회장무서워요
    준현이가 비자금 획득에는 성공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