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원숭이U116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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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회장 사돈 태하그룹 나회장 엄청
무서운 사람이네요
어리석은 사위 비자금 3000억 빼돌려
최성그룹을 통째로 먹을 속셈이었네요
자신의 수족 송전무를 최성에 스파이
처럼 심어 놓고 이제 이용가치가 없어지니
죽이려까지 하고요
이 무서운 음모를 준현이가 눈치채고
중간에서 3000억을 가로챘어요
준현과 방글이가 최성을 지키기 위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됩니다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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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회장님이 신입사원 되는 설정이 흥미진진해 첫 회부터 몰입감 엄청나서 계속 보게 되네250026.10.13
- 02댓글정말 아버지까지. 다치게 하는 장면이 너무너무 좀 안타까웠어요.310026.07.11
- 03댓글그러니까 이젠 정말 행복한 분야 관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260026.07.11
- 04430026.07.11
- 051380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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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 머리 강방글[6]
330026.07.06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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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