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적이었던 것은 강방글과 강회장의 관계였습니다. 강방글은 이미 아버지가 자신에게 남겨준 집과 땅을 포기하고 강재성, 강재경 남매에게 넘기는 대신 조용히 살아가는 길을 선택한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