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있는계단R174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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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배신의 배후에는 태하그룹의 나병모 회장이 자리 잡고 있었고
송전무는 애초에 강재성의 약점을 쥐고 최성물산을 통째로
집어삼키기 위해 심어둔 완벽한 쁘락지였어요!!!
송전무는 강재성 사장의 눈을 속여 빼돌린 3000억원의
비자금을 추적이 불가능한 가상자산 코인으로 세탁하여
나회장에게 바치며 대가로 계열사 사장 자리를 보장받습니다
나회장은 사냥개처럼 부리던 송전무를 달콤한 말로 회유하며
1년 동안 해외에서 숨어 지내라며 술잔을 건네고
송전무는 성공적인 탈출을 확신하며 안도하죠 ㅎㅎ
중국행 배를 타기 위해 다급히 인천항으로 도주하던
송전무의 앞을 가로막은 것은 다름 아닌 인턴의 탈을 쓰고
기회를 노리던 이준영이었습니다!!!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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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회장님이 신입사원 되는 설정이 흥미진진해 첫 회부터 몰입감 엄청나서 계속 보게 되네250026.10.13
- 02댓글정말 아버지까지. 다치게 하는 장면이 너무너무 좀 안타까웠어요.310026.07.11
- 03댓글그러니까 이젠 정말 행복한 분야 관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260026.07.11
- 04430026.07.11
- 051400026.07.07
- 06340026.07.07
- 07
전혜진과 진구의 조연 연기가 드라마의 무게를 잡아줬ㄴ0[13]
320026.07.07 - 08
손현주가 연기한 강용호 회장의 2회차 인생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12]
280026.07.07 - 09
노랑 머리 강방글[6]
350026.07.06 - 10
기사 속 사진에는 강재경의 모습이 찍혀 있었습니다.[4]
200026.06.29